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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서 일찍 누웠는데..자다 깼네요..
독수공방 기나긴 밤... 놓친 잠을 어이할꼬...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1.31 -
답글 항상 노고가많으십니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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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고시덥하세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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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파오는 배를 타고 꿈나라로 노저어 가렵니다. (잠이 덜깼나.. 뭔소린지...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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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이 유순해 보이나 봐요.
저는 왜소해도 인상이 더러워서 쉽사리 시비를 못거는데...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31 -
답글 ㅎㅎㅎ.. 저는 아침까지 있어야 하네요..
오늘은 좀 매너 없는 손님이 없기를 바라며....ㅎ
어제도 젊은 친구가 시비를 걸어와 스트레스 팍팍 받았는데..
아무래도 흰머리의 원인이 이런 스트레스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