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님들 오늘은 정월대보름 입니다오곡밥 맛있게드시고 부럼 힘차게 깨드시고 둥근달바라보시며.금년한해 무탈하시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도록 기원드리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저는 로또 한장 사왔습니다오늘 달님께 빌어야지 ㅎ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06 답글 부럼....요즘 많이 비싸졌다는데...그러고 보니 부럼도 못 깨물었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