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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바빠서 빵을 오후에야 갖다 놨습니다.
혹시 기다리셨던건 아닌지... 죄송합니다.
오늘부터 소리만세 가락교실이 가락장구 실전반주 단계와 함께 북에 대한 기초과정에 들어 갔습니다.
모두 신바람나면서도 양손을 자유롭게 쓰는것이 마음대로 되지않는듯..ㅎ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다져 나갈겁니다.
한분 한분 늘어가는 회원들이 모두 먼데서 오시는 분들이네요.
한분은 충남 논산.. 한분은 경기도 성남시..
그 열정이 뜨거워 박문수가 더욱 분발하게 됩니다. ^^
집에오는 길... 정말 많이 춥습니다.
미끄러운데도 많구요.
안전운전들 하시고 따뜻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7 -
답글 점점 많은 분들이 가락교실에서 열정어린 수업을 받게되는것 같아요..
더욱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