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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니 어제) 유미님 어머님께 문병 가려고 했다가 다들 갑자기 일이 생겨서 토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갑자기 일정이 변경이 되어서 BB님 가게에 IP카메라 설치를 해드리게 되었습니다.
    2시에 출발 한다고 하구서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갑자기 냉각수 체크눈금이 자꾸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본넷을 열어 보니 스팀이 폭발일보직전이더군요...
    일단 잠깐 차를 세워서 식히고 다시 송내로 돌아와서 카쎈타에 가서 정비를 했습니다.
    어차피 며칠후면 폐차를 해야 하니 그때까지만 굴러 갈수 있도록...
    가게에 카메라를 설치해 드리고 오랜만에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갖았습니다..
    늘 변함없는 친구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0
  • 답글 큰일날뻔 하셨군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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