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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못가게 되는 이유가 생기네요. 금요 봉사자님들 죄송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좋은 일이셨네요.
다른분들이 바쁘셨겠지만..
암튼 좋은 저녁 되시겠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죄송요......아픈게 아니구요.딸아이가 들어와서 공항에 마중가서요.....마음 써주심 고맙습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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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프신건 아니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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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주선희씨와 경희씨 그리고 신혜선님이 함께 하고 계시네요..
오늘이 어르신들 제일 많은 날인데....
주선희씨가 지금 정신이 없네요..너무 바쁘셔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