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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화요일 구청에서 상을 받았는데 그 자료를 구청에서 여기저기 뿌렸나 봅니다.
    오늘 KBS에서 취재 요청을 해 왔는데 보여 줄게 없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구청에서는 어떻게 되었나 하고 연락이 오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만큼의 그 무엇도 없고 ...
    다른 훌륭한 분들 앞에 부끄러워서 안될것 같았습니다.
    차라리 조용하게 지금처럼 오손도손 가족 같은 분위기로 이렇게 오래오래
    함께 할수만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1
  • 답글 히휴~~
    저만 압니다...
    별볼일 없는 제 인생을....ㅎㅎ
    주변에 열심히 그리고 열정적으로 남을 위해 헌신 하시는 분들을 보면
    늘 부족하고 부끄러운 저를 돌아 보게 됩니다..
    그런 것들이 저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ㅎㅎ
    그러니 훌륭도 멋지지도 않다는 것이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2
  • 답글 하여간 멋지시당게요^^막간에 폰으로 로그인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2.11
  • 답글 너무 훌륭하신 단장님 이십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11
  • 답글 구청에서는 지역의 자랑인 만큼 그럴만도 하지요.
    부끄러울거야 뭐가 있겠습니까만.... 암튼 겸손하신 향기님이십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1
  • 답글 오른손이 하는일을 우들만 알게 ~~~^^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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