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일 가족과 함께 하시거나 두분이서 사찰이나 겨울바다 여행길에 온천욕도 하며 다녀오시죠.^*^ 작성자 혜륜스님 작성시간 12.02.11 답글 저도 온천이나 겨울바다라도 보고 오고 싶은데...삶에 쳇바퀴가 쉽게 놓아 주지를 않네요..ㅎㅎ남들 쉬고 놀때가 더 바쁘고 힘드니....ㅎㅎ그래도 이렇게라도 살며 한가정을 꾸미고 사는 것에 늘 감사할따름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