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우화에 일 잘하는 소와 일을 잘 못하는 소가 있을때 소 주인이 소가 기분 나빠 할까봐 나그네에게 귓속말로 어느 소가 일을 잘한다고 이야기 했듯이 소와 같은 동물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 듣는게 아닌가봅니다. 그동안 잘 타고 다니던 애마가 이제 새차가 나오면 폐차를 시킨다고 했더니 지난주 부터 계속 말썽을 피우는 군요. 한번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아침에 시장을 보러 갈때도 말썽이더니 돌아 오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제 애마가 무척이나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15년을 같이 했으니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2.12
답글17일 이전에 나온다 했는데 내일이나 아무때에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 화요일 빵 가지러 오실때 바꿔 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감기몸살을 뒤돌려 차기로 차서 내보내야 하실텐게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12
답글이제 수명이 다한게지요.. 언제쯤 폐차를 하실지 말씀 주시면 배터리 교체하러 가겠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