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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일하시는 분들때문에 어려움이 많네요..
    12월에 사람이 나가고 아직도 사람을 구하지 못해 파출부쎈타에서 오시는 분과 함께 하는데..
    오늘은 그나마 낮에 일하시던 분도 쉬시게 되어서 주야로 새로운 분과 일해야 합니다.
    다른때 같으면 새벽 시간에 그래도 올라가 쉴텐데...
    오늘 밤에는 하루종일 일했던 와이프가 교대를 해 줘야 올라 갈수 있을것 같네요.
    잠을 청하던 와이프가 팔과 다리에 마비와 통증을 호소해서 마사지를 해 주고 내려 왔지만 힘든 상황에도
    또 어쩔수 없이 내일 아침에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인생...
    무엇 때문에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3
  • 답글 산초롱님 감사합니다....ㅎㅎ
    그렇지 않아도 아침에 잠시 같이 누워 있는 시간에 그럽니다.
    어디 아무도 없는 곳에서 며칠동안 잠만 자다 오고 싶다고....ㅎㅎ
    그렇지만 바램일 뿐입니다.
    막상 그러라고 해도 그러지 못하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3
  • 답글 기계도 무리하게 쓰다보면 제 몫을 다 못할때가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기에 무리해서 견딤은 지혜롭지 못한 일일겁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넘기지 마시고 부인이 쉴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주심이...
    오늘따라 이 방에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기가 손가락이 부끄러워 응원보내고 갑니다.
    힘 내세요. 그리고 주님의 자비로움으로 두분과 아이들에게 특별한 건강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2.13
  • 답글 내가 여장하고 일하면 안될까나...!(일당이 좀 비싸서 그렇지 일은 잘 할 수 있는데...농담^^)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지 무리를 하니 몸이 견디나...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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