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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초저녁에 미리 잠을 자 두어서 몸이 훨씬 덜 피곤한것 같네요...ㅎㅎ
    보통 월수금에 운동을 가는데 운동을 끝내고 와서 저녁을 먹고 집에 올라가서 쉽니다.
    그동안 저녁 시간에 와이프가 가게를 보고...
    방학이라 아이들도 계속 집에 있게되고 누군가는 집에 있어야 해서 집에서 초저녁 잠을 한두시간 자면서
    아이들과 있게됩니다.
    덕분에 늘 피곤했었는데 요즘은 좀 좋은것 같습니다.
    원래 당뇨가 심하면 금새 피곤해지는데 초저녁 잠이 피곤을 많이 풀어 주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15
  • 답글 제 몸은 제가 지켜야죠..ㅎㅎ
    그런데 저만 너무 챙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일단 조금만 더 건강해질때까지만 운동과 쉼을 철저하게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15
  • 답글 향기님도 가족들도 모두 건강 잘 지키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15
  • 답글 그렇게라도 하셔야 밤새다시피 하시는 일이 수월하죠,,,힘내셔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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