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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을 시작한지 2일째 되는 날.....아침을 차분한 음악과 함께 시작하여 봅니다...얼마전에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연주회를 가진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가 작곡한 영화 '미션(Mission)'의 주제 음악 'Gabriel's Oboe'와 함께 약간은 어눌한 아침 시작하여봅니다....^^ 갑자기 오보에가 배우고싶어졌다는....^^;;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02
  • 답글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였는데.. 눈물도 나고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요..젊을 때 본 영화라~ ㅠㅠ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6.02
  • 답글 5월26일 그 공연 보고왔는데 참 좋았어요. 그리구 개인적으로 미션 영화를 좋아해서 DVD도사서 다시보고 했죠. 오보에의 청아한 소리도 좋지만 요요마가 첼로로 연주한 곡도 매우 애잔합니다. 가슴을 쥐어뜯죠.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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