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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모셔다 드리러 온양 가려는데
    할아버지 뵙고 싶다고 딸이 따라 간다네요.
    푸근한 봄날 밤길..
    여행삼아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2
  • 답글 잘 다녀 왔습니다.
    실비가 날리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3
  • 답글 따님이 늘 친구 같으신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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