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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못 만나게 되면
우정은 소원해지고 . 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왕언니는 우리님들께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23 -
답글 왕언니님이 희미한 추억으로만 남을뻔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소개해주신 분 덕분에 차량을 좋은 조건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같이 오세요...
고맙고 또 미안해서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