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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는지.....아니 눈이 내리려는지 뿌연 하늘과 뿌옇게 내려앉은 도시......한가롭고 평온히 보이는 도시를 벗어나 떠납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들 되십시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2.25 -
답글 에고~~좋은데 간게 아니구요.시어머님 병원에가야 해서 또 광주로 나들이를 갔답니다. 여행은 분명 여행인데 여유없이 다녀온......먼 하늘만 올려다보며 간절한 기도만 하게되는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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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다녀 오셨나 모르겠습니다.
감기에 힘드셨을텐데...
저도 올해는 감기 안걸리고 넘어가나 싶었는데 며칠전에 감기가 와서 목도 아프고 코도 막히고...
하지만 압봉을 목에 붙이고는 그리 힘들지 않게 감기를 떼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6 -
답글 좋은데 가시나봅니다.
사진 많이 찍어서 보여 주세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