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하루 이틀 이렇게 눈도 안감았는뎅 반두 깜작 안했는뎅,,,일주일이 한달이,,,,낼모래면,,,3월...휘리릭..그러나 좋은 계절이 다가오네요...아직 향기네 봉사 한번도 못갔었으면서 맘만 가지고 와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노수연 작성시간 12.02.27
  • 답글 마음이 있으면 언젠간 함께 하실날이 있을거에요..
    계속 이렇게 마음으로만이라도 함께 해 주는 곳만으로도 힘이 되고 응원해주는 그 한마디 말이 더욱 향기네 봉사자분들에겐 에너지가 될거라 생각합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속히 실행하실 날을 고대 합니다.
    우선 향기님과 달구지 팀과의 시간 조율에 대해 말씀을 나눠 보셔요.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