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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주로 해서 원주까지 다녀왔습니다.
날은 좋았는데 즐길 여유가 없었네요..ㅎㅎ
동생집에 가니 술꾼도 아닌데 담근술을 잔뜩 주네요...
복분자는 내가 머루주는 와이프가 매일밤 먹어야 할까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8 -
답글 아하...복분자 술은 더 가져와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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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복분자라는 술 이름의 말뜻을 모르는 사람 없지요.
부디 적당히 꾸준히 많이 드시고 사랑의 힘을 채우소서.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