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덤으로 있는 2월의 마지막 날에 집사람과 채환이랑 오이도에 쌩하니 다녀왔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칼국수 2인분만 시켜서 셋이서 배 두드리며 먹었습니다.
    칼국수집 사장님이 TV에서 봤다고 더 줬나 봅니다. ㅋㅋ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3월에도 모든 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29
  • 답글 ㅋㅋㅋ...
    저 같은 사람이 공인이면 세상 사람들 다 공인이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1
  • 답글 향기님은 이제 공인이십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