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12년 첫 모금공연.. 가락교실 소리만세 단장님과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신 가운데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모금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모금함에 지폐의 장수는 많았는데 졸업지나 입학시즌이다 보니 경제가 위축된 때문인지 고액권이 적더군요.ㅎㅎ.. 하지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데 금액이 무슨 문제겠습니까? 공연마당을 지켜주신 분들.. 그리고 모금에 동참해 주신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우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데 요긴하게 잘 쓰일겁니다. 바쁘신 가운데 첫타임 끊아주신 길손형님,, 격려의 전화주신 청석형님과 뮤즈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다음주에 모두 뵈어요.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3.03
답글언젠가는 공연에 꼭 참여 할수있는 날이 올겁니다,,,기대해주시라 ㅋㅋㅋㅋㅋ 작성자노수연작성시간12.03.04
답글어제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작년에는 끝을 올해는 시작을 장식해 주셨네요..ㅎㅎ 저는 어제 급체를 해서 밤새 고생했습니다.. 낮에 잘못 먹어서 밥을 먹지 말아야 했었는데 좀 나아진줄 알고 또 쭈꾸미를 미련스럽게 먹었더니 그것이 체해서 밤새 혼났습니다. 소화시킬려고 중동역까지 새벽에 걸어도 보고 엄지손가락을 따 보기도 하고... 그렇게 몇시간을 하다가 겨우 체한게 내려가서 지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사진도 올려야 하고 모금액도 올려야 하는데....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