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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이면 늘 배가 고파서 집앞에서 사들고온 통닭반마리,,,봄비오는 밤에,,,음악들으며 캔맥주하나랑 딱이네요,,,눈뜨면 병원 갔다가 녹음실도 가야하구,,,,,명상음악하시는 분도 만나야합니다,,,세상엔 듣고싶은 음악이 참 많네요,,,제 목소리가 명상음악에 두번째로 코러스로 들어갑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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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무한님의 작품을 도우시는군요.
한번 뵙고싶은 분...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이글을 보니 군침이 막 도네요.
지금 배고파서 뭔가가 먹고 싶은데 잠들기전에 먹을수도 없어서 그냥 꼬로록 거리는 배 움켜 잡고 있는데..ㅎㅎ
내일 병원 갔다가 들리세요 돼지껍데기가 남았는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