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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도시를 오랫만에 높은 곳에서 멀리 내다 봅니다. 성주산 산등성이를 따라 머무는 곳.....평안함 보다는 왠지 쓸쓸함이 밀려오니.....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성주산은 부천에서 인천대공원 후문쪽의 만의골과 연결된 산이에요..부천과 시흥의 중간지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에고~그게 아닌걸요. 회사16층 건물에서 훤히 보여지는 성주산 산등성이였어요.....낮고편안한 성주산 줄기가 어둠속에 보이길래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성주산이 어딨나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7
  • 답글 늦은 시간에 성주산에 어쩐일로 가셨데요...?
    무섭지도 않으신가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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