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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났으니... 어제...
    제 생일이라 가족과 함께 연안부두에 있는 횟집으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인터넷을 보고 찾아 갔는데...
    밑반찬이 많이 나온다고 해서 갔는데....
    40가지 이상이 나온거 같더군요...
    정말 회는 나중에 꾸역꾸역 겨우 먹었습니다..
    나중에 혹시 궁금하신분 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알려 드릴테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축하드려요~~~~아침일찍 일어낫네요 학교안가는날인데 왜 일찍 눈떠지는지? 일주일이 어찌 지나갓는지 모르겟습니다 어찌나 빠른지~내가 잘하고나 있는건지~원~ㅎㅎ그래두 행복해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어머나 내고향 강원도 횟집 저두 알아요 몇년전에 울 밴드팀 자주 예약하구 가던곳이었네요 잊고있었어요,,,와우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09
  • 답글 감사합니다.축하해 주신 분들만...
    더 많은 축복이 있으시길....ㅋㅋ

    그리고 그 횟집 연안부두 앞에 내고향강원도라는 곳입니다.
    가건물이라 깨끗한 곳은 아니고 그냥 허름한 편입니다.
    가짓수가 많기는 한데 몇가지는 일반 횟집에서도 기본적으로 나오는 것들도 있구요..
    낙지나.전복.해삼.멍개.개불등은 싱싱한 것으로 주더군요..
    뭐 일단 밑반찬이 너무 많아서 식탁에 산처럼 쌓아 놓고 먹어야 합니다.
    가격도 일반 횟집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저희는 5명이서 광어와 우럭 셋트로 해서 9만원에 먹었는데 다들 배불리 먹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어째 잠이 안오더라니,,,생일이셨군요,,,저랑 1주일차이가 나는거였군요,,,횟집에 반찬 많이 나오는거 안좋아하는 저는 갈일이 없겠네요,,,,하하,,,늦으나마 축하드려요,,,,,정말루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추카드려요 좋은날 태어나심을..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09
  • 답글 하이고 ! 늦게나마 생일 ㅊㄱㄴㅈㄱㅊㅋ합니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에이, 숨기고 넘어가시다니....ㅎ
    임튼 늦었지만.. 늦은만큼 곱배기로 축하 드립니다.
    어머님과 가족들과 식사외출 하신다기에 저는 어머님의 생신이신가..
    아니면 무슨 좋은 날이신가 했었습니다.

    그집, 어디여요?
    근데, 가짓수만 많은가요..
    내용도 괜찮던가요...
    가격은 어느정도 하던가요...
    왕궁금..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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