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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느긋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3
  • 답글 박분수님 뵌지 오래됐네요,,,,,,언제뵈올까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14
  • 답글 그러고 보면 늘 지는 쪽이 전걸요...ㅎㅎ
    말하고 싶고 장난끼가 발동이 되서요...ㅎㅎ
    무엇 보다도 부엉이 같아서 싸웠던 기억들이 잠시후면 다 잊혀져서...
    다만 자존심 싸움이랄까요..?
    그냥 눈치만 보는거죠..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연이은 공연 다 끝난겨? 수고했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13
  • 답글 그렇다고 이틀씩이나 말을 안하믄 너무 힘들텐데요? ㅎ
    걍.. 어느쪽이 푹~ 무너지면 빠른 화해가 될터인데.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13
  • 답글 냉전일때는 서로 말을 안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3
  • 답글 향기님과 사모님의 냉전 분위기는 쉬이 상상이 되질 않는데요? ㅎㅎㅎ
    오전에 교욱 받으러 가야 하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잠안자고 이러고 있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저는 김용국님의 개업카페에 다녀 오다가 출출해서 오징어 한마리에 막걸리 한병 사가지고 가서 집사람과의 이틀간의 냉전을 종식하기 위한 평화회담을 하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아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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