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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장난이 아닌 요즘이지요~?
엊그제 주말에 친정어머님 생신을 내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했는데..
몸살기가 또 찾아 왔어요.
전 어머님 한분 섬기기를.. 아니. 밥 한끼 식사 대접하고 엄살을 떠니..
참 향기님 카페에 이런 글 올리기가 부끄럽지만..
그걸 말하려는게 아니고 참 대단한 열정과 사랑으로 어르신들 섬기기를 다하는 그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항상 맘으로나마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아시고 힘 내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산초롱님이 생갹해 주시는 것 만큼 그렇게 희생도 또 열정도 없음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저 제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 있음이 전부이고.
제가 맡은 일을 하는 것 뿐이랍니다.
세상이 제게 준 일이기때문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