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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새벽 공기는 차갑습니다.
    봄은 와 있는데 겨울이 시샘을 하는지.....
    상쾌한 바람좀 맞으며 오늘을 시작하고자 걷습니다. 수요 봉사자님들 많이 나오시길 바래보면서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14
  • 답글 아침일찍부터 산책을 다니셨나 보네요..
    늘 부지런한 안개꽃님...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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