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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무드에 " 잘못생활하고 있는 세가지 인간형이 있으니
    그 첫째가 (금새 화를 내는 사람이요 )
    그 둘째가 ( 간단히 사람을 용서하는 사람이요)
    그 셋째가 ( 너무나도 완고한 사람이다) ㅡ 라고 했습니다.
    그중 완고한 사람은 자신의 세계안에서 자신의 기준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이해와 입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발전 할 수도 없고. 오히려 전체와 조화를 이룰수도 없다고 합니다.
    나는 ?
    님들은 ?
    몇번째인가요?
    혹시 세번째라면 ?
    전세계가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한발자국만 뒤를 돌아볼까요?
    그래서 균형잡힌 살맛나는 세상의 문을 열어보십시다.파이팅!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2.03.15
  • 답글 흠 저는 조금씩 다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요..ㅎㅎ
    욱 하는 성질 때문에 먼저 화를 낼때가 있고..
    마음이 약해서 용서 한다기 보다는 그냥 모른척 넘어 갈때도 있고...
    너무 고집이 쎄서 완고함 정도가 아니라 똥고집을 피울때도 있고...
    아뭇튼 전형적인 잘못 살고 있는 인간형이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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