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볼일보러 강남구청역에 다녀와야 해서 급식 시간에 늦을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내일부터 송내동 통장님들이 금요일마다 세분씩 오시기로 해서 주선희씨만 하게되는 불상사는 안일어 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지난주에는 봉사자가 없어서 주선희씨가 신랑까지 급하게 오시게 해서 겨우 급식을 마무리 했었는데 이번주는 조그 안심이 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6 -
답글 얼핏 통장으로 금일봉을 세분이 보내주신다고 잘못 읽었네요...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