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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님이 계산동에 오셔서 삼겹살 먹으며 반가운 한잔하고 들어 왔네요.
언제부턴가 주거니 받거니 한잔하는 시간 나누는 수연님.
참 배울게 많은 분입니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가 쏩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9 -
답글 일욜일엔 알바생이 있어서 점심 장사만 마치면 강화숯불가마로 달려갑니다 .다녀오는길에 문수님을 만나서 오랫만에 맛난 삼겹실을 제대로 먹고 왔지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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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겹살을요...?
삼겹살이 땡기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