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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그그그그~~~~!!이제 카페도착햇어요~~~어떻게 그렇게 까많게 잊을수가 있었는지...다시 또 딜레마에 빠져듭니다~~나이먹은겨...라고~에구`~문수님~정말 죄송해요`~앞으론 이런일있을지모르니까`전날 문자 한번 주시면~크게 감사할게유~~~흑~~그맛있는것을 못먹었으니 어쨔쓰가요~~! 회의내용은그저 시간나는데루 뒤에서 따르오리라.....라고~ㅎㅎ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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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쭈꾸미 떡라면 환상이었습니다.
박문수님의 환상적인 솜씨로 끓여주신 라면맛을 보셨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0 -
답글 바쁘신 와중이라 그러셨겠지요.
든든한 마음의 지원 감사 드리구요.
조만간 뵐날을 고대합니다.
바쁜 밤 되십시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