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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저녁서부터 속이 안좋더니 어제까지 이틀동안은 거의 실신상태였습니다.
    오늘도 병원에 다녀와서 겨우 배 움켜쥐고 시장에는 다녀왔는데 더 이상 있을수가 없어서 집에 들어와서 쉬는중입니다.
    스트레스성장염이라는데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러 큰 병원에를 가 보라고 하네요..
    최근에 몇번 급체를 해서 고생을 했었는데 이렇게 며칠씩 그래보기는 처음입니다.
    오늘까지만 견뎌보면 또 움직일수 있을것 같으니 좀 쉬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오늘은 조금 나아져서 나와 있습니다.
    찜질팩 끌어 안고서 있는데 오늘만 지나면 나아질것 같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3
  • 답글 어~이~쿠 어쩐대요..아름다운 마음으로 좋은일
    하시다 신경써는일 많아..향기님아프네요~건강이최고입니다.
    빨리 낳아으면 합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2.03.23
  • 답글 에궁 맨날 남들건강만 챙기시더니,,,몸조리 잘하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어째요~ 건강하실것만 같아 보였는데.
    스트레스에는 장사가 없나봅니다.ㅜ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처방을 하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네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향기님..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아프시면 안되죠 얼른 병원에 다녀 오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3.22
  • 답글 견디긴 뭘 견뎌~~ㅜㅜ, 병 키워서 뭐할려구~~, 형도 좀 쉬어야지~~ 젤 중요한게 건강인데....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3.22
  • 답글 그래서 통화 목소리가 힘이 없었군여...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22
  • 답글 빽빽한 일과속에 스트레쓰가 쌓이신게지요
    몸도 마음도 좀 편히 쉬셔야 할텐데...
    신월동에서 잠시 들러 봅니다
    꾸준히 치료 잘받으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2
  • 답글 아프면 안 되여~~^^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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