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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네요..
아직 속이 답답하고 갈비뼈 아래에서 통증이 있어서 움직이는데 지장이 있네요.
오늘은 어떻게든 움직여 볼려고 아침부터 부산을 떨고 있는데....
아프니 역시 건강이 제일 큰 재산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3 -
답글 예전과는 다르게 몸의 이상이 오면 공포가 함게 생기더라고요ㅡㅡ그냥 무서워져요 서럽기도하구 그러네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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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안아프고 싶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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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프지 마세요...ㅠㅠ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