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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제법 내립니다. 차분하고 여유있는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봉사자님들 오늘 참석 못해 많이많이 죄송합니다. 수고하십시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2.03.23
  • 답글 향기님 늘 전투중인신것 같아여ㅡㅡ언젠가는 저도 동참할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3
  • 답글 오늘 다행이 성당에서도 세분이 오시고 통장님들도 세분이 오셔서 9분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비가 와서 그런가 약주 한잔 걸치신 분 때문에 상당히 소란 스럽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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