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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쪽파두단에 천원천원 하길래 무조건 샀지요,,,
들고 들어올때 까지는 묵직허니 기분 좋았습니다...
파 까는데 이틀을 꼬박..퇴근하자 마자 파까기 작업..~~..에궁..
냉동실에 깐쪽파 가득 채워놓고 흐믓해 하는중입니다...근데..이거이 정말 고된 노동이더라는~~..ㅎㅎ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3.23 -
답글 그 행복을 저는 알수 있을것 같아여,,,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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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저녁엔 쪽파로 파전을 해 드시면 딱이네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