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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이제 12시가 넘었으니 오늘..
    급히 잡혔던 행사가 다시 취소 되네요.
    모금공연을 다시 한다고 해야하나.. 어쩌나...
    제 개인 사정에 의해 모든분들의 일정을 흔드는 것 같아 송구합니다.
    음... 이왕 미뤄진 것이니 저도 다른 볼일 좀 보고
    4월 공연에 정식으로 합류 하겠습니다.

    세상 일이라는게
    이런가 하면 저렇고..
    저런가 하면 이렇고..
    흠냐리 ~~ 입니다.
    10만원이라도 예약금을 받아 놨어야 하는건데..
    다른 일도 마다하고 이틀간의 행사를 받았더니 막판 뒤집기를 하네요.

    그나저나 향기님 몸 잘 관리 하십시오.
    사모님과 가족들은 물론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계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4
  • 답글 진작 말을 허지!~~~
    난오늘 일부러 비워뒀는데!~~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4
  • 답글 맞네요...흠냐리~~~~어째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24
  • 답글 ㅎㅎㅎ.. 내일 일정이 사라지셔서 마음 편하게 한잔 하셨나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4
  • 답글 쓰고보니 말이 좀 많았네요.
    술한잔 한 탓입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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