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가스가 차고 빵빵해져서 속이 답답하고 아파와 가스를 뺄 요령으로 트림과 벨트 마사지를 미련 스럽게 해 댔더니 이제는 속이 쓰려서 죽것네요....ㅋㅋ 가슴부터 거의 식도까지 쓰리고 답답하고.... 에고 산넘어 산이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3.24
답글용해야 나도 답답하다... 아고 어서 속답답함과 쓰림이 사라져야지...ㅎㅎ 근데 오늘 열시간 동안 스스로 배 마사지 하고 또 찜질하고 저녁에는 찜질방 가서 또 찜질 하고 났더니 이제 8-90%는 나은것 같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24
답글답답하네... 기냥 무조건 좀 쉬어라. 몸이 쉬라고 그러는 거라고라고~~쩝!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12.03.24
답글몸무게를 재어보니 69킬로 나오네요.. 그동안 늘 꿈꾸던 74킬로를 넘어서서 60킬로대로 진입 했네요.. 근데 이거 어질어질 하네요.. 무엇 보다도 와이프 한테 쫒겨 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ㅎㅎ 너무 말라서 낮선 남자 같다고...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24
답글단단히 탈이 나셨으니 한참 안정과 치료 잘 하셔야겠네요. 호되게 체한것만으로도 여러날 속을 다스려야 하는데...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3.24
답글아프지 마세요 단장님 건강하셔서 할일도 많으실텐데 걱정입니다 당장님 빨리 훌훌 털어버리세요 힘내시고요 건강하시라고 힘 보냅니다 아자 아자 단장님 빠샤작성자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작성시간12.03.24
답글에휴~~ㅠㅠ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3.24
답글병원에 갔을때 의사에게 집사람이 물어 봤었습니다. 마사지 같은 걸로 풀어도 되냐고....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어셋밤 잠을 잠깐 들었다가 새벽3시에 다시 일어나서 앉았습니다. 도저히 속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서 잘수가 없어서 거실에 소파에 눕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면서 눈물이 쏙 빠지도록 위를 마사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시간정도 하고보니 해가 밝아오고. 조금씩 통증을 느끼던 부위에서 어느정도 견딜만큼의 통증으로 가라 앉고... 위가 가스로 팽창이 되어서 잔뜩 부풀어 있었는데 계속 마사지와 트름으로 위의 부피도 반정도로 줄었습니다. 이제는 조금 숨쉬는 것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계속 마사지 중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24
답글 걱정이 많이 되다보니 몬말을 해야할지,,,나도 이젠 건강에 자신없습니다만,,,힘내세요!!작성자노효숙(수연)작성시간12.03.24
답글병원에는 다녀왔죠.. 약도 먹고... 그런데... 그래도 아직....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