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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이 엄청 세차게 부네요.
다마스 경차로 한강다리 건널때는 70 이상을 달리지 못할만큼 차가 제멋대로 비틀거리더군요.
미리 시간을 비워두신 청석형님 그리고 참여 하시려 마음 전해 주신 이재명님과 뮤즈님께는 참 죄송한 일이지만
오늘 행사를 했더라면 무리가 많았을것 같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4 -
답글 예. 바람도 세차게 불고 날씨도 차서 공연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날씨였습니다.
세상 일이란게 억지로 되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순리대로 따라가는게 가장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오늘 날씨를 보면서 또 느끼게 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