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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통에 날들에서의 해방이네요..ㅎㅎ
    알고보니 급성담당염이었습니다.
    담석으로 인해 쓸개즙이 공급이 안되니 십이지장이 엄청 붓고 가스가 가득차고...
    담낭염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도 20%라는데....
    일단 십이지장은 정상적으로 붓기가 빠졌고 통증을 유발 시켰던 담낭도 이제 많이 좋아 졌습니다.
    담낭염은 수술을 해야 한다는데 가지고 있는 엑티베이터건으로 충격을 줘서 담석을 빼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좀 살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에겅 아프실것도 몰랐네요.. 작성자 짱아 작성시간 12.03.27
  • 답글 빠른쾌유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밥 작성시간 12.03.26
  • 답글 걱정많이되었는데 다행이예요 제가 나은것같아요^^ 작성자 노을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ㅜㅜ
    제 이웃에서도 담낭염으로 고생하고 수술한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오래 참으신건 아닌지..?
    아프면 참는건 지혜롭지 못한것이지요. 참지 마시고 빨리 잡아버려야 합니다.
    빠른 쾌차를 바래요. 솔향기님..^^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천만 다행입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에구~~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고생 하셨네요...
    절대 아프지 마셔야 합니다...솔향기님 건강 하시도록 기도 할께요~~~^^
    작성자 이명숙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지금 많이 좋아져서 있긴 하지만 완전하지가 않아서 내일 순청향병원에 예약은 해 두었습니다.
    다른 전문병원으로 갈지 아니면 순천향에서 수술을 하게 될지는 내일 가 봐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요로결석과 담낭에 있는 결석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담낭에 아무리 맥주를 마신다고 결석이 빠질까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천만 다행이십니다
    우리 올케는 맥주로 뺐다고 하는데 ~~~
    더욱더 건강 관리 잘하셔서 좋은 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25
  • 답글 다행이십니다
    솔향기님은 아플 자격도 없으신거 아시지요?
    돌볼 가족이 넘 많아요 ㅋ ㅋ
    수요일날 저녁에 임시회의때 뵈어요
    그리고 4월 워크숍때 꼭 함께 하시구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예전처럼 고집 부리지 말고 이번 기회에 수술하고 좀 쉬었으면 좋겠네....! / 형은 나보다 오래 살아야지^^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십년감수하셨네요 이젠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5
  • 답글 ㅎㅎㅎ...
    미안하지만 이번 경험으로도 왠만하면 전문의가 아니면 믿지를 말아라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5
  • 답글 다행이네요 ..의시 말 잘 들으셔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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