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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님.
    수술은 잘 마쳐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보지도 못하고 마음 뿐입니다.
    속회 회복 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내일은 새벽 4시 출발이라 일찌근히 잠자리에 듭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27
  • 답글 다행이군요 오늘 가려구 맘먹었는데 행사가 늦게 끝났읍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솔향기님. 수술이 잘 끝났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런데 정신 못차리시는것은 오타에서도 느낄 수가 있군요.ㅎ.ㅎ
    그래도 참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병문안은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을 백번쯤 달려갑니다.ㅋ
    빠른 쾌유를 바라며 비워둔 자리로 속히 돌아오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내일은 좀 정신을 차릴수 있을거 같구요 퇴원은 일주일쯤 뒤로 될거 같네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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