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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이지만. 혹시나 솔향기님 수술경과 소식이 있을까 싶어서 빼꼼 고개 밀었는데
수술경과가 좋은것 같아서 함께 기뻐합니다.
이제 빨리 쾌차하셔서 제자리로 돌아오시기만을 고대합니다.^^
저도 편안히 푹.. 자야겠어요..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예..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수술후의 통증만 있을뿐 조금 견딜만 합니다.
며칠만에 깊은 잠은 아니었어도 덜 아프게 잠들수 있었습니다..
걱정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