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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지 않은 소식입니다.
    가게와 향기네가 있는 건물이 나갈것 같습니다.
    먼저부터 건물을 내 놓는다고는 했는데 오늘 건물주가 와서 얘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아무준비도 못하고 있는데 이런일이 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29
  • 답글 어째요 이일을..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일단 건물주인이 바뀌면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할 것이라고 다 비운다고 하네요 그러면 향기네도 갈데가... 차라리 주인이 바뀌어서 세라도 올려주는 선에서 끝나면 모를까 지금의 진행상황은 영 안좋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30
  • 답글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겁니다 기도할께요~안정을 취하시길...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뭔 일이래~~ 새로운 건물주는 좀 좋은 사람이면 안될까나...쩝! / 일단 형 몸부터 회복하고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할듯~ㅜㅜ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병원에 계시면서 안정을 취하셔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까 혹시 퇴원하셨나?하고 잠깐 들렀더니 토요일쯤에 오신다고 일하는분이 말씀 하더라구요
    빠른 쾌차를 빕니다
    내일은 통장단에서 자원봉사 가는날입니다 잘하겠습니다
    퇴원하면 뵐께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단장님 지금 몸도 아프신데 업친데 덥친다더니 걱정이 생겨 큰일이시네요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29
  • 답글 어머나,,,,,이런 황당한 일이,,,,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9
  • 답글 아니? 그럼 어떻게 되는건가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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