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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
강건너 불구경 하는격으로 처다보고만 있어애하는 심정
정말로 답답하군요~~~~~~~~~~
향기내가 어떻게되야 하는지~
건물주가 제발 맘좀 다시 고처먹었으면!~~~~~~~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병문안도 와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신경써주셔서 원무과에 말씀도 해 주셨는데 제가 미리 나오는 바람에...ㅎㅎ
병원에서 뵈니 얼마나 더 고맙고 감사한지 꼭 친형님이 오신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