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질어질하네요... 약골이라 그런가 봅니다. 오늘은 일찍 올라가서 쉬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3.30
답글감사합니다... 목동댁님과 왕언니님 그리고 민재연님....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도 땡기는 배를 한손으로 받쳐들고 송내서 부터 부천역까지 걸어서 갔다왔습니다. 아프다고 자꾸 누워 있을수만도 없고 그래서 거의 두시간 가량 세차게 부는 황사바람을 마주하고 다녀왔습니다. 걷기도 힘들고 고통 스러웠지만 그렇게 참고 다녀 왔더니 훨씬 몸이 가벼워진듯 합니다. 인생이란게 힘들다고 주저 앉으면 주저 앉은 그 자리가 내 인생의 끝자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01
답글지난주 안좋으시더니 입원하셨나봐요. 그렇잖아도 걱정돼 들어와보니 다른 일까지... 제 맘이 쿵 내려앉는 기분입니다. 우선 건강회복하시고 모든일이 좋은방향으로 풀릴수 있도록 기원드리겠습니다. 향기님! 화이팅!^^작성자목동댁작성시간12.03.31
답글 빠른 회복을 빌어드립니다작성자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작성시간12.03.31
답글병문안 복두없나봅니다 가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퇴원햇어도 너무 무리는 하지마세요 다 잘될겁니다~!작성자민재연작성시간12.03.31
답글약골이어서가 아니라 아직 수술회복이 덜 되신게지요. 많이 쉬십시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