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딸 결혼식 축가 잘 끝내고 왓습니다 딸을 보내는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은가보네요 그 당당하던 우리의가수 유미의눈에서 주체할수없을만큼의 눈물이 흐를는걸보니 마음이 짠...하였습니다 따님~잘 살아야해~결혼식에서 본 우리 향기님또한 가슴이 메이는군요 잘 먹지도 못하고 조췌해진 모습에 먹는것조차 미안함을 느끼고 왔네요 향기님~!향기님을 바라보는 눈과귀가 너무 많다는걸 있지마세요 빨리 건강을 찻아야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휴식시간을 자주 가졋으면 좋겟네요...보약이라도 올리겟습니다!청석님의 주례멋지셧구요~반야와재명이 방가웟엉~~~~!작성자민재연작성시간12.04.01
답글아까 부페에서 뵈었을때 숨도 막히고 식은땀이 나서 도저희 더 함께 할수 없을거 같아서 먼저 나왔습니다.. 안 그랬으면 모두 모였을때 할 얘기도 많았는데요...ㅎㅎ 제가 어쩌다가 특송 하시는 모습도 못 찍었네요... 오늘 너무 예쁘셨었는데요....ㅎㅎ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