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아산병원에 다녀왔습니다.향기네 초창기에 오셔서 늘 누님으로 큰 힘이 되주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주었던 분이신데 의식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다녀왔습니다.너무 힘들어서 진통제를 먹고 겨우 다녀왔습니다.참 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