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금 용해가 혼자서 창고를 정라하고 있는데 서 있지도 못하겠어서 도와주지도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해는 저물고 있는데 아직 할일은 많이 남았고 도와주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미안하고 답답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