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이 채워진 일과 속에 늘 바삐 살아오신 향기님.그 빈 자리가 얼마나 큰지요..누구나 그렇지만 무슨일이든 건강이 가장 중요한 추진력인데수술후 제대로 쉬지도 못하시니 회복이 더딜까 걱정이네요.덜컹대며 사노라니 아무런 도움도 못되어 송구함만 가득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