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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참다가 아침에 다시 병원에 왔습니다.
    염증이 생겨서 다시 입원했습니다.
    퇴원은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2
  • 답글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4
  • 답글 ......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2.04.04
  • 답글 휴~~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어쩌면 좋아요~~~
    주치의 처방대로 잘 이행하시고 추스리신 후 퇴원하세요.
    건강해야 무엇도 할 수 있으니까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3
  • 답글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에효~~어떡해요~그냥 눈 딱감고 쉬세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4.02
  • 답글 조심조심하세요.....편안한 맘이되어야 몸도 빨리 낳아질텐데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4.02
  • 답글 무조건 힘내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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