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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제 보다 견딜만합니다.
    어제는 통증도 심한데다 열까지 오르고 나니 정말 견디기 힘들더군요 .
    다행이 햇살 가득한 하늘 만큼 오늘은 몸이 한결 좋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4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04
  • 답글 역시나 견딜수 없을만치 고통스러우니 자연 스럽게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되더군요.
    낫게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하나하나 잘못한 것들을 고백하고... 덕분에 오눌은 조금 편안합니다.
    그런데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으니 3주째 죽만 먹고 버티는 중이라 경기를 하듯 놀라기도 하고 헛것도 보이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04
  • 답글 건강이 최고였거늘 이렇게 편할 날이 엇으신 우리 단장님
    앞으로는 절대 아프자 마세요 속상합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4.04
  • 답글 주의 손이 만지시기를 기도합니다..이렇듯 힘드신데 아무도움이 못되어 죄송하네요..
    작성자 마라나타 작성시간 12.04.04
  • 답글 솔향기님~~~어서 건강 찿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이명숙 작성시간 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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