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가슴에 뚫어 놓은 튜브로 고름과 물이 12시간마다 350cc나오더군요. 정말 힘들었는데 ..
오늘 mri를 찍어보니 수술은 잘 되었는데 담낭 있던 자리에 염증이 심해서 그렇더군요 ..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염증만 가라 앉으면 곧 나갈수 있습니다 ..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5 -
답글 ㅠ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06
-
답글 향기님 정말 감사하고 죄송해요~ㅠㅠ
그리 아프신줄도 몰랐네요 저도 병원신세 지고있었는데....휴~
덕분에 결혼식은 잘 끝냈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넘 죄송했어요
담주에 시간내서 찿아뵐께요
힘내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