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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염려 덕분으로 결혼식은 잘 치루었습니다~
바쁘신 오자중에도 찿아주신 님들께 감사드리고 병환중이신데도 식장까지 찿아주신 향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이 야위셨던데 병원문병도 못가보네요 빠른 완쾌 기도 할께요~
오늘 엄마 퇴원하셨고 내일은 신혼여행간 딸이 오는날이다보니 쨤이 없네요~ㅠㅠ
이번주 공연에 시간 되면 찿아뵙겠습니다 아직 확실치는 않치만 되도록이면 갈수있도록 노력해볼께요~
힘내세요~홧팅! 작성자 가수유미(백만번의kiss) 작성시간 12.04.06 -
답글 여러가지 일들이 이젠 해결도 되고 정리가 되어 가고 계시는군요...
무엇보다도 어머님의 퇴원 소식이 반갑습니다..
병환중에 찾아 뵙지도 못해서 죄송하구요...
맑고 따스한 날에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