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래도 통증과는 이별을 고하는 중입니다. 어제는 진통제를 맞지 않고 보낼수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카페를 대하게 됩니다. 내일 공연도 하시고.... 또 급식소에서는 영정 사진을 찍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제가 가서 보면 좋을텐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리고 어느덧 경로잔치도 한달 앞으로 다가왔네요....ㅎ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4.06
답글오래 고생하시네요ㅜㅜ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목동댁작성시간12.04.07
답글끝까지 힘내셔요~!!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04.06
답글얼른 쾌차하시고 잠시 쉼을 갖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못되 미안 맘뿐 입니다.~작성자정^^열작성시간12.04.06
답글점점 좋아지신다는 소식에 저도 한시름 놓이는군요~! 하루가 너무 짧은 솔향기님의 날들에 발목이 꼭 묶여 있으니 쾌유가 더 늦어지는것 같습니다. 맘을 평온히 하시고 조금 쉬어가는 기분으로 하시면 더 빨리 나을겁니다. 너무 너무 다행이고 감사입니다.^^ 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04.06
답글그나마 다행이네요 빨리 완쾌해서 나오세요 문병도 못가고 죄송 ㅜㅜ작성자임두령작성시간12.04.06